



익숙한 하루가 모험이 되는 순간, 맥포스
마음속에서만 하던 수많은 생각들은 하나의 작전으로,
아무 생각 없던 발걸음은 박진감 넘치는 모험으로,
무작정 챙기던 짐들은 생존을 위한 계획으로.
맥포스가 당신의 삶에 수많은 가능성을 만들 것입니다.
맥포스는 다양한 극한의 상황과 환경도 이겨낼 수 있는 전문 수납장비를 세상에
선보입니다. 전문가들이 직접 경험하고 연구한 지속적인 진화와 변화를 통해
일상생활 속 모든 환경에 적응하는 편리성을 제공합니다.

M15 파우치
2colors
M시리즈의 장점만 골라 담다
맥포스 다목적 파우치 M시리즈 중에서 장점만을 결합하여 출시된 제품입니다. 크기는
M5파우치와 M1파우치의 중간정도로, 내부의 아코디언 구조와 엘라스틱 코드를 활용
하여 다양한 수납물을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맥포스의 M15 파우치는 M5 파우치와 M1
파우치의 중간 정도의 크기로, 지갑과 휴대
폰 같은 여러 가지 물품을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습니다.
소재 겉감: 1050D 발리스틱 나일론
안감: 420D 발리스틱 나일론
사이즈 W115 X H178 X D70 (mm)
무게 230g
* 측정 방법에 따라 1~2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H
W
D

01
02
블랙
카키 포리지
*제품 색상은 사용자의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M2 파우치
M1 파우치
스페셜튜티
T1 키홀더
프로테우스
웨이스트백
보틀&렌즈
홀더 12x5
몰리타이 포켓 L
맥포스를 완성하는 공식, MOLLE 시스템
MOLLE (Modular Lightweight Load-carrying Equipment).
긴 이름이지만 요점은 간단합니다. 원하는 대로, 붙이고 떼고, 다시 붙이세요. 맥포스는
대부분의 제품이 해당 시스템으로 모듈화되어 있어 파우치, 스트랩, 툴킷까지 나만의
방식으로 재조합할 수 있습니다.
커스터마이즈? 맥포스는 원래부터 그렇게 태어났습니다.
* 해당 사진은 몰리 결합 예시로, 결합된 제품들은 별도로 구매 가능합니다.

*앞면
*뒷면
깔끔한 디자인, 실용적인 확장성
몰리 시스템 기반으로 다양한 확장이 가능하며, 견고함 속에서도 균형 잡힌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후면에는 몰리 타이가 부착되어 있어, 상황에 따라 파우치나 액세서리를
손쉽게 결합할 수 있습니다. 깔끔한 외형 속에 숨은 다목적 기능, 그것이 맥포스다운
완성입니다.

실용성을 넓히는 수납 구조
M15 파우치는 가방에 결착해 수납공간을 확장하거나, 단독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습
니다. 일상 속 소지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으며, 엘라스틱 코드를 이용해 수납물을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습니다. 필요할 때마다 형태를 바꾸는 유연함, 그것이 맥포스 방식입니다.

작지만 완벽한 정리의 공간
M15 파우치는 M시리즈 파우치의 장점만을 담아, 필요한 모든 수납이 담겨 있습니다.
스마트폰, 지갑, 카드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소지품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으며,
전면과 후면에 배치된 포켓으로 세밀한 구분과 빠른 접근이 가능합니다. 단순한 수납
이 아니라, ‘정리의 완성도’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Product Material
1050 데니어 발리스틱 나일론
가방에 쓰기엔 꽤 과한 숫자처럼 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맥포스는 애초에 ‘적당히’를
모릅니다. 이 원단은 원래 2차 세계대전 당시, 폭발물 파편으로부터 병사를 보호하기
위해 듀폰사가 개발한 방탄조끼 소재입니다.
가방의 외부는 이 원단을 2가닥씩 엮어낸 2x2 바스켓 위브 방식으로 직조해, 마치 바
구니처럼 촘촘하게 짜여져 있죠. 이는 마찰이 가해질 때 실 한 가닥이 아닌 두 가닥이
저항을 나눠 갖도록 설계됐습니다. 그만큼 쉽게 닳지 않고, 쉽게 찢어지지 않습니다.
면사 원단 대비 10배 이상 높은 인장강도를 자랑하니까요.
외부에 듀폰사의 테프론 코팅을 2번, 안쪽에 PU 코팅을 3번 더했습니다. 테프론은 발
수력과 난연성을 높이고, 원단 본래의 질감을 오래도록 유지하게 도와줍니다. PU 코팅
은 내·외부 오염 유입을 막아주는 완전방수 기능까지 갖췄죠. 겉으로 평범한 원단처럼
보일지 몰라도, 이건 그냥 강한 게 아니라 ‘너무’ 강한 가방입니다.

420 데니어 발리스틱 나일론
맥포스는 보이지 않는 안쪽까지 세심하게 설계합니다. 수납공간과 포켓 내부에 적용한
이 원단은 부드럽고 가볍지만, 내구성은 결코 약하지 않습니다. 스크래치를 줄이고, 마
찰에도 끄떡없으며, 수납 공간의 형태를 유연하게 지켜줍니다.
무게는 줄이고, 정리는 더 편해졌습니다. 여기에 3중 방수 코팅을 더해, 내용물 보호력
은 그야말로 철통 수준입니다.

본디드 나일론 실
맥포스는 미국 듀폰사의 고강도 본디드 나일론 실을 사용합니다. 일반 실보다 4배 더
강하고, 10% 더 유연하며, 1.8kg 장력에도 끄떡없습니다. 고온에도 강하고, 거친 환경
에서도 쉽게 풀리지 않죠. 겉으로는 눈에 띄지 않지만, 봉제선마다 맥포스의 내구성을
지탱하는 핵심. 가방의 수명은 봉제선에서 갈립니다. 그래서 맥포스는 이 실을 씁니다.

YKK 10RC 라쳇 코일 지퍼
일반 YKK가 '기본'이라면, 10RC는 '전투'를 위한 버전입니다. 군용 배낭용으로 설계된
이 지퍼는 모래와 진흙 속에서도 매끄럽게 작동합니다. 강한 압력에도 끊기지 않고, 지
퍼가 90도 이상 꺾여도 고장 없이 움직이죠. 10mm 굵기의 10RC는 RC 지퍼 중 가장
크고 강합니다. 그래서 맥포스는 이 지퍼만을 고집합니다.
지퍼 손잡이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장갑을 끼고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손잡이에 파라코
드(낙하산 줄)를 사용했습니다. 양방향 더블 슬라이드 구조까지 더해 긴급한 상황에서
도 지퍼는 정확하게 반응합니다. '착' 소리 하나로도 느껴지는 무게감, 그건 단순한 클로
징이 아니라 신뢰의 시그널입니다.

황동 버튼
가끔은 작은 디테일이 브랜드의 정체성을 결정합니다. 미국 규격에 맞춰 제작된 황동
버튼은 녹에 강하고, 부식에도 끄떡없는 내식성을 자랑합니다. 비가 와도, 땀이 배어도
쉽게 변하지 않으며, 오히려 시간이 흐를수록 사용자의 사용감이 새겨지는 빈티지한 멋
이 살아납니다. 플라스틱이 흉내 낼 수 없는 묵직한 존재감, 바로 이 버튼이 맥포스의
감성과 실용성의 교차점입니다.

메쉬 소재와 DURAFLEX 버클
어깨가 아팠던 날은 가방 탓이었습니다. 하지만 맥포스는 다릅니다. 등과 어깨엔 메모
리 메쉬와 우레탄 쿠션을 아낌없이 채웠습니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어깨끈과 허리
벨트는 가방의 무게를 분산시켜줍니다.
버클은 우수한 내구성을 가진 DURAFLEX. 고급 나일론 소재를 사용하여 극한의 온도
와 충격에도 버티고, 매우 부드럽게 작동하여 장갑을 낀 채로도 빠르게 체결됩니다.
하루 종일 짊어져도 “오늘은 편하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
그게 맥포스의 기술력입니다.


















수단 다르푸르 지역에서 UN 세계식량계획(WFP) 소속
으로 2006년부터 근무 중입니다. 제가 지금 쓰는 팔콘2
는 새 제품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제 선임이 쓰던 것이고,
그 선임도 또 이전 사람에게 물려받았다고 하더군요.
결국 저는 이 가방의 세 번째 주인입니다. 그런데도 지금
까지 현장에서 문제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이곳에선 가방이 단순한 수납도구가 아닙니다. 진흙밭에 넘어지고, 차량에 실리며
던져지기도 하고, 모래먼지를 맞으며 장거리 이동도 합니다. 그런데 이 가방은 지퍼
하나 말썽 없이, 꼼꼼하게 버텨줍니다.
몰리 시스템 덕분에 작업별로 필요한 파우치를 상황에 따라 배치할 수 있어요. 구호
키트, 개인 정수기, 통신 장비까지 나눠서 걸고, 위치를 바꿔가며 사용합니다. 필요
한 순간에 손이 먼저 가는 자리. 그게 항상 가능하다는 게 진짜 장점입니다. 요즘은
동료들이 오히려 먼저 “그 가방 어디 거야?”라고 물어옵니다. 그래서 대신 주문해준
맥포스 가방만 24개가 넘고, 지금도 3개가 대기 중입니다.
품질, 몰리 시스템, 저희에겐 이미 검증된 장비입니다.
이 현장에서 맥포스는 ‘공식 보급품’이라 해도 과하지 않습니다.


하이킹용 백팩을 고르느라 정말 오래 고민했습니다.
리뷰를 수십 개는 읽은 것 같고, 비교도 많이 해봤죠.
결국 선택한 건 맥포스 팔콘2 백팩이었습니다. 결론
부터 말하면, 이건 정말 잘 샀다 싶은 가방이에요.
기존에 쓰던 점보 에어하트 슬링백도 꽤 만족하면서
썼습니다. 작은 소지품 챙기고 가볍게 움직일 땐 딱
이었거든요. 하지만 노트북이 들어가는 백팩이 필요
했고, 팔콘2는 기대 이상으로 수납이 잘 되는 가방
이었습니다.
내부 포켓 배치가 정말 잘 되어 있어요. 작은 장비부터 간식, 지도, 여벌 옷까지 각기
다른 물건들이 전부 제자리를 찾는 느낌이 들더군요. 하이킹 전날 짐 싸면서 혼자
미소 지을 만큼요.
며칠간 콜로라도 하이킹을 다녀왔는데, 짐을 꽤 넣었는데도 메고 다니기 정말 편했
습니다. 어깨 끈이 무게를 자연스럽게 분산시켜줘서 길게 걸어도 어깨가 뻐근하지
않았어요. 양옆 압축 끈이 짐을 안정감 있게 고정해줘서 거친 길에서도 흔들림 없이
잘 따라와 줬고, 가방 바닥이 평평해서 내려놓을 때마다 톡 놓아도 잘 서 있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튼튼하고, 실용적이고, 편안한 백팩. 딱 제가 찾던 그 제품이네요.
앞으로도 오래 쓸 수 있을 거란 믿음이 듭니다.


REVIEW 03
짐이 가득해도, 기내에선 가볍게.
여행을 위한 정답
콜롬비아로 10일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챙겨야
할 짐이 정말 많았죠. 5일치 옷에 아이패드, 책 몇
권, 카메라, 충전기, 플리스, 우비까지. 알바트로스
EDC 하나로 전부 해결됐습니다.
양쪽 몰리 시스템이 진가를 발휘했어요. 한쪽에는
보틀&렌즈 홀더 10×4를 달고 날진 물병을 넣고,
다른 쪽엔 선글라스 파우치를 부착해 안경을 따로
보관했습니다. 짐은 많았지만, 가방이 부풀지 않고
형태가 잘 유지돼서 놀랐어요.
양옆 압축 끈은 부피 조절에 탁월해서 자켓이나 플리스를 걸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
았고, 기내용 사이즈로 완벽하게 맞아 떨어져서 버스든 비행기든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크기와 무게 밸런스, 수납력, 몰리 확장성까지.
그야말로 여행자를 위한 진짜 EDC였습니다.
앞으로 몇 년은 이 가방 하나로 충분하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REVIEW 04
60세 엔지니어, 처음으로 댓글을 달게 만든 가방
자동차 경주 현장에서 CS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60이 되었고, 지금
껏 수많은 장비와 가방을 써봤지만 온라인에 후기를 남긴 건 이게 처음입니다.
슈퍼팔콘 백팩을 받아본 순간, 이건 예외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출장이 잦은 편이라 여권, 노트북, 카메라, 케이블까지 챙겨야 할 물건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가방은 필요한 장비가 정확히 들어맞는 수납 공간이
있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칸 구성도 정교하게 짜여 있어
물건을 꺼낼 때마다 "참 잘 만들었네" 싶었습니다. 전체
짐이 정돈된 상태로 따라와 주는 느낌이랄까요.
출장지든, 업무 현장이든, 공항이든 이 가방 하나면 든든
하게 움직일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고, 결국 이렇게 리
뷰까지 남기게 된 거죠.


작년에 슈퍼팔콘 백팩을 사서 런던, 브라이트, 도버, 파리,
노르망디까지 여행했습니다. 아웃도어와 도시를 오가는
일정이었지만 단 한 번도 실망스러운 순간이 없었습니다.
비행기 기내 반입이 가능해 이동이 편했고, 도심 지하철에
서도 부피가 부담스럽지 않아 복잡한 환경에서도 여유 있
게 움직일 수 있었어요.
몰리 덕분에 파우치를 추가해서 노트북, 여권, 카메라를
따로 정리할 수 있었고, 메인 수납칸은 하루 일정을 모두 소화할 만큼 넉넉했습니다.
작은 포켓도 실용적으로 잘 활용했죠. 무엇보다 날씨가 자주 바뀌는 일정이었는데,
발수 코팅과 방수 기능 덕분에 내용물이 젖을 걱정은 없었습니다. 물병 파우치에 우
산을 넣고 다닌 것도 아주 유용했어요.
다음엔 더 험한 일정에도 가져가 보려 합니다.
그만큼 믿음직한 백팩입니다. 이건 만점입니다.


저는 비상사태 준비 감독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재난 대응 훈련을 진행하고, 학생
들에게 현장에 맞는 실제 장비를 보여주는 것도 제 역할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가방을 써봤지만, 내구성, 수납력 모두
만족시킨 건 벌처2 백팩이 처음이었습니다. 특히나 이 가방 구조는 상황 대응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모든 포켓이
기능적으로 배치돼 있어 교육 중 “이 물품은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를 설명할 때 실제 예시로 활용하면 딱 맞습니다.
학생들 앞에서 벌처2를 열며 말하죠. “이 정도면 준비는 끝난 겁니다.”
이건 백팩이 아니라 위기 대응을 위한 전용 장비입니다.

REVIEW 07
험난한 여정의 든든한 동반자
며칠 전 두 번째 트레킹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처음에는
인도네시아 린자니산, 이번엔 파키스탄의 K2 베이스캠프.
총 18일간의 여정이었고, 날씨도 환경도 꽤 거칠었습니다.
팔콘2는 그 모든 걸 함께 버텨낸 가방입니다.
트레킹을 하면서 정말 신기했던게, 비가 자주 내리는 날씨
에도 내용물이 전혀 젖지 않았습니다. 고도 변화, 비, 모래,
습기 속에서도 끝까지 신뢰할 수 있었죠.
산행 중 가방은 돌에 긁히고 땅에 눕혀지고 말 그대로 험하게 다뤄졌지만 두 번 세탁
하고 나니 여전히 신상 느낌이었습니다. 원단도, 마감도 아주 튼튼했습니다. 이제는
다시 가방을 살 필요가 없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다음 주에 네팔로 15일 트레킹을
떠납니다. 팔콘2와 함께라면, 모래든 눈이든 걱정이 안되네요.

REVIEW 08
수납과 착용감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
슈퍼팔콘 카키를 들고 네팔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기내
용 사이즈로 짐칸에도 들어가고, 발밑에도 딱 맞아요.
저는 주로 발밑에 두고 필요한 물건을 바로 꺼내 쓰는데
이동 중에도 무척 편리했습니다.
사이즈감이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무겁게 넣으면 어깨
가 아플 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몸에 착 감기는 느낌
이 들어 의외였어요.
수납 구성도 군더더기 없이 정말 실용적입니다. 개인적으로 가방 줄이 치렁치렁한
걸 싫어하는데, 이번에 맥포스 스트랩 오거나이저 큰 사이즈 2개, 작은 사이즈 4개
로 정리했더니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줄도 안 걸리고, 보기에도 깔끔하더라고요.
함께 간 일행들이 “미군 같아 보인다”며 칭찬했는데,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더군요.
기능도 외관도 모두 마음에 드는 백팩입니다.

| Notice |
제품 색상은 사용자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품의 세부 디자인(브랜드 라벨/로고)이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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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제품 파손 및 소모품 교체는 유상으로 진행됩니다.

상품기본정보
제품 소재
상세페이지 참조
색상
블랙
제조사(수입자/병행수입)
맥포스/서플라이루트 주식회사
제조국
대만
취급시 주의사항
대분분 오염은 물수건으로 제거 가능하며, 원단 특성상 세탁은 자제해주세요.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보호법/전자상거래법 의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남자닷컴 1688-4908
크기,무게
상세페이지 참조
수입여부
Y
종류
파우치
이 파우치가 필요한 분
- 스마트폰·지갑·카드를 정리할 분
- 가방에 붙여 수납을 늘릴 분
- 파우치 하나로 소지품을 나눌 분
- 엘라스틱 코드로 내용물을 고정할 분
파우치를 고르기 전에
- 크기 115×178×70mm, 무게 230g입니다
- 몰리로 결합할 제품은 별도 구매입니다
- 원단 특성상 세탁보다 물수건 청소가 알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크기와 무게가 어떻게 되나요?
A. 맥포스 M15 전술 파우치는 가로 115mm, 세로 178mm, 깊이 70mm이며 무게는 230g입니다. 측정 방법에 따라 1~2cm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Q. 휴대폰이나 지갑을 넣기 좋은가요?
A. 네, 스마트폰·지갑·카드 등 일상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전면과 후면 포켓, 내부 아코디언 구조와 엘라스틱 코드로 물품을 나누어 정리할 수 있습니다.
Q. 가방에 붙여서 사용할 수 있나요?
A. 네, 후면의 몰리 타이를 이용해 몰리 시스템이 적용된 가방이나 액세서리에 결합할 수 있습니다. 단독 파우치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결합 예시의 다른 제품은 별도 구매입니다.
Q. 어떤 소재로 만들어졌나요?
A. 겉감은 1050D 발리스틱 나일론, 안감은 420D 발리스틱 나일론입니다. 외부에는 테프론과 PU 코팅이 적용되어 발수·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Q. 오염됐을 때 세탁해도 되나요?
A. 원단 특성상 세탁은 자제하고, 대부분의 오염은 물수건으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